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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 방문객 5,000명 돌파
당진시 고대면 진관리 삼선산수목원이 개장 1년만에 누적 탐방객 6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올 7월 23일 첫 개장한 물놀이장도 6일 현재 이용객이 5,000명을 기록하고 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9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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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산수목원 내 키즈꿈의 숲 일원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워터 버킷 외에 6종의 물놀이시설과 샤워시설, 화장실, 탈의실 등의 편의시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데크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물놀이장은 면적이 343㎡로 다른 곳들에 비해 규모는 크지 않지만 5세 아이의 무릎 정도밖에 되지 않는 얕은 수심과 미취학 아동들에게 적합한 시설을 갖춰 영유아를 둔 가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단위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어서 숲해설가와 함께 수목원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오는 19일까지 운영되는 삼선산수목원 물놀이장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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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9 [09:3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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