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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당진서 올해 첫 벼수확
당진시 당진3동 송석진 농가가 9일 기록적 폭염을 견뎌내고 실한 결실릏 맺은 벼 첫 수확에 나섰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09 [10:16]
 

 

 

▲     © e-당진뉴스

 


지난 5월 8일 4ha의 논에 ‘기라라397' 극조생종 품종의 벼를 모내기 한 이후 3개월만에 이날 첫 벼베기 작업을 한 것.
 

'기라라397’ 품종은 밥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추석 전인 8월 중순이면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노동력 분산에도 도움이 되는 등 많은 장점이 있다.


 
기사입력: 2018/08/09 [10:1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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