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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대전 유치 전담T/F팀 외에 자문단은 왜 필요한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8/10 [10:42]
 

 

 
당진시가 지난 6월 '2019년 대한민국 독서대전' 당진 유치를 위해 유치실무 전담 T/F팀을 꾸려 활동중 10일엔 대학교수 등 외부인사 9명 포함한 11명으로 자문단까지 구성했다.


유치자문단은 유치 여부가 결정되는 내년 1월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9년 대한민국 독서대전은 올해 11월 사업공고 후 내년 1월 중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개최지가 최종 결정된다.


당진시가 독서대전 유치를 위한 자체 전담 T/F팀이 있는데도 대학교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발족시킨  목적이 무엇인지, 이들로부터 무엇을 자문받고 지원받으려는 것인지 구체적 내용이 궁금하다.

 


 
기사입력: 2018/08/10 [10:4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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