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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 자개2리 한방장수마을 지정
당진시보건소는 6일 의료 취약지역인 면천면 자개2리를 제12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1/06 [11:10]
 

 


 

▲     © e-당진뉴스

 

 
한방장수마을은 한방의료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취약하고 노인인구비율이 높은 지역을 선정해 전문 의료인력이 직접 해당 마을을 방문해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앞으로 자개2리 마을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방진료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할 한다다.


마을회관을 작은 보건소로 활용, 한의사와 한방 보조인력을 투입해 뇌혈관 질환인 중풍 예방을 위한 증상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저염식 실천 등을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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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11:1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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