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6차 산업 농가맛집 아미여울의 벅찬 출발
-7일 문열고 꺼먹지 등 향토음식 시식행사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1/07 [09:14]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중인 6차산업 시범사업에 참여해온 ‘농가맛집 아미여울'(순성면 성북리)이 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 e-당진뉴스



※6차 산업-농촌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고 농어민이 주도하여 만드는 산업으로 농촌의 소득증대와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이 서로 융합돼 산업화를 이끌어내는 방식의 산업을 말한다.


아미여울 개소식에서는  농가맛집의 주력 메뉴이자 당진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인 꺼먹지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아미영농조합(대표 오정순)이 운영하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은 꺼먹지 비빔밥과 꺼먹지 황태조림, 아미여울 한상 등 당진의 향토 식재료인 꺼먹지를 대표 메뉴로 영업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광고
기사입력: 2018/11/07 [09:1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4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