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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암 검진 12월 중 읍면별로 순회 검진 실시
당진시보건소는 2018년 암검진 종료일이 다가오면서 마감 전 검징을 받도록 캠페인 등을 통한 홍보활동에 나섰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1/09 [09:03]
 

 

 

▲     보건소 직원들으;ㅣ 암검진 독려 캠페인

 


암 검진을 조기에 받아야 하는 이유는 조기검진여부가 치료의 예후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암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의 질환으로 평생 남자는 5명 중 2명, 여자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릴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체 사망자 4명 중 1명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다.


2017년 당진지역 국가암전 수검율은 45.1%였으나 올해는 9월 말 기준 전체 대상자 6만4,712명의 30%만 암검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보건소는 농어촌 지역의 검진률을 높이기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읍면병 이덩검징을 실시한다.


읍면별 검진 일정은 ▲합덕읍‧우강면 12월 12일(수) 합덕보건지소 ▲고대‧석문면 12월 13일(목) 고대보건지소 ▲송악읍 12월 14일(금) 송악보건지소 ▲대호지‧정미면 12월 17일(월) 대호지보건지소 ▲신평면 12월 18일(화) 신평면사무소이며, 검진시간은 모두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대상자는 검진 당일 건강보험카드와 의료급여수급자격증, 주민등록증 중 한 가지를 지참해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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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9 [09:0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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