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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멀티소방관 탄생
당진소방서 현장대응단 구급대원을 맡고 있는 오영섭(45) 소방위가 27일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에 합격, 당진소방서 13번째 멀티 소방관으로 등극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1/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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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소방관은 화재진압, 구조, 구급, 소방차 운전 등 다양한 업무를 모두 수행할 수 있는 만능 소방관으로, 화재, 구조, 구급 관련 자격을 3가지 이상 취득한 소방관을 말한다.

 
오영섭 대원은 지난 2002년 12월 2일 응급구조사 1급 자격을 갖고 임용돼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를 응급 처치하여 구명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인증서)를 6회 수상하였고, 틈틈이 노력해 대형 및 특수트레일러 운전면허, 화재대응능력, 인명구조사 자격 등을 취득해 멀티소방관의 자격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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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8 [16:4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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