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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초혼 · 출산 연령↑ 가임여성 출산율은 ↓
-최근 3년간 여성 구직건수 6,959건, 30~39세 여성 구직자 가장 많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2/03 [09:49]
 

 

여성친화도시 당진시에서 2015년 이후 일자리를 원하는 여성 구직신청 건수가 6,959건에 달하고 있으며, 이중 30~39세 여성의 구직 신청 건수가 1,836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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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충청지방통계청과 손잡고 당진시 여성통계를 개발했다.여성 관련 통계는 당진지역 여성의 인구와 가족, 경제 현황 및 일자리, 주거와 복지 등에 대한 현황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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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에 따르면 2018년 3월 31일 현재 20세 이상 여성 인구 비율은 6만3,055명으로, 20세 이상 남녀 전체 인구 13만3,769명 중 47.1%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 인구중 70세 이상의 여성인구가 1만2,12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20~19세의 여성이 7,500명으로 가장 적었다.


읍면동별 조사에서는 여성인구가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은 송악읍으로 9,496명으로 나타났으며, 여성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50.2%의 비율을 보인 대호지면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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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여성들의 평균 초혼 연령은 지난 2007년 27.3세, 2012년 28.8세에서 2017년에는 29.3세로, 초혼 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혼 여성들의 초혼 상대 남성의 나이는 32.6세로 여성과 남성 연령 격차는 평균 3.3세의 차이로 나타났다.


가임(可姙) 여성 출산율 조사에서는 2017년 합계 출산율이 1.65명으로, 2007년 1.60명보다 높아졌으나 2012년 1.88명에 비해서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별 출산율은 2007년 25~29세가 가장 높았으나 2012년 이후에는 30~34세로 연령대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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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근로자가 가장 많은 산업은 제조업으로 21.4%,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산업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으로 87.5%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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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여성 주택수유 현황은 송악읍이 3,919명으로 여성주택 소유 비율이 가장 높았고 대호지면이 398명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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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3 [09:4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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