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선행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면천면의용소방대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12/04 [09:15]
 

 

 

면천면의용소방대(남대장 이영호‧여대장 김명애)대원들은 지난 2일 골정지 물을 빼고 낫으로 연꽃대를 제거하는 환경정화 사업을 벌였다.

▲     © e-당진뉴스



면천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인 골정지는 연암 박지원이 1797년부터 1800년까지 면천군수로 재임할 당시 수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못 중앙에는 ‘하늘과 땅 사이의 한 초가지붕 정자’라는 뜻을 가진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광고
기사입력: 2018/12/04 [09:1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