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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 새해맞이 행사서 기지시줄다리기 시연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1/02 [10:10]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김덕주)는 1일 행담도 모다아웃렛이 주최하는 기해년 신년맞이 행사에 참가해 기지시줄다리 시연을 선보였다.

▲     © e-당진뉴스



김덕주 위원장은 “2019년 새해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걸맞게 기지시줄다리기가 각종 국내외 행사에 참여해 전통 줄다리기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2019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개최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오는 4월 11일 국수봉 당제를 시작으로 14일가지 나흘 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전국풍물대회, 제11회 전국스포츠줄다리기대회, 줄고사, 줄나가기, 줄다리기 등의 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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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2 [10:1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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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19/01/04 [13:02]
차라리 당진시청 마당에서 하지요. 전에는 왜목마을에서 하드니, 이젠, 행담도 ? 삽교호 좋아하니 거기서 해요. 박물관을 뭐여 ? 마을마다 돌아가며 하면 어떨가요 ? 시정이 기분에 따라 왔다리 갔다리 하면 안돼요. 줄다리기 홍보가 아니라, 기네스북 체통이 아깝네요. 수정 삭제
에그~ 19/01/10 [22:07]
한마디로 당진시장이 웃기네요. 일관성이 없어요. 한마디로 표장사네요. 사람 몇명이 큰줄을 들기나 하겠수 ? 왜, 당진시 전체를 관광지로 하지요. 한우물을 파세요. 왜목마을 하면 경기를 부리니, 이거 되겟습니까? 수정 삭제
여의도 19/01/11 [09:17]
차라리 서울 여의도에서 하시요. 당진시민이 아니라 안된다고 ? 그럼, 기네스북은 뭐여 ? 시장의 잘못된 생각을 바꿔야 한다. 관광이 뭔지도 모르는 발상이다. 차라리, 면마다 돌아가며 해라. 이게 속셈이잖어. 한심하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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