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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면 성산리서 운행중이던 트랙터에 불
4일 오전 10시 35분께 당진시 고대면 성산리 601번지 인근 밭에서 강모(48)씨가 운전중이던 트랙터에 불이나 소방서 추산 1,689만 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1/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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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씨가 트랙터에 주유를 하기 위해 트랙터를 운전하고 성산리 방향으로 운행중 트랙터 의자 뒷쪽에서 연기와 불꽃이 솟아 강씨가
주변 흙으로 자체진화를 시도했으나, 잘 꺼지질 않자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진소방서는 현장 도착 후 20여분 만에 화재를 완진했으며, 화인은  트랙터 운전석 뒤 우측 전기배선 노화로 인한 전기적 요인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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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5 [09:2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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