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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군청사 리모델링해 신중년지원센터로
-신중년 구직자 일자리 정보 · 재취업, 창업 등 지원-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1/07 [09:39]
 

 


당진시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 등 신중년 구직자들의 맞충형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옛 군청사를 리모델링을 통해 신중년지원센터로 조성한다.


당진시는 지역일자리모델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특별교부세 4억9000만 원과 시비 2억 1000만 원 등 7억 원을 들여 풀리텓대학이 운영하다 계약 기간이 만료된 당진시인적자원개발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새로 조성되는 신중년지원센터에는 창업 입주공간과 재취업 전문교육장, 코워킹 공간을 비롯해 이를 지원하는 취창업지원 사무공간을 갖출 계획이다.

[※코워킹 공간(co-working space)=다양한 분야에서 독립적인 작업을 하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협업의 공간 또는 커뮤니티 ]


특히 신중년의 취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통합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같은 공간에 배치해 종합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신중년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165㎡ 이상의 전용공간과 입주공간 20석, 30인 이상 수용 가능한 코워킹 공간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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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09:3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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