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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주기장 특별 점검 돌입
-駐機場 용도 외 사용 적발 시 등록 취소-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1/10 [09:20]
 

 

 
당진시는 지역 내 등록된 건설기계 124개 주기장 중 대여업체와 매매업체가 신고한 99곳의 주기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예고했다.

 
건설기계 주기장은 굴삭기 등 건설 관련 중장비를 세워 둘 수 있는 곳으로 건설기계 대여업이나 매매업을 신고한 사업자는 반드시 주기장을 확보해 두어야 한다.

 
당진시가 주기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선 이유는 허위 신고 된 주기장으로 인해 주기장 부족 현상이 발생해 건설기계의 불법주기가 발생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특별점검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4개월간이며, 市는 이 기간 동안 주기장 외 타 용도 사용여부와 주기장 표지판 설치 적정여부, 주기장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이다.

 
市는 이번 특별점검에서 주기장을 용도 외로 사용하다 적발할 경우 주기장 등록을 취소할 계획이다. 주기장 취소로 대여업체 등록기준에 미달할 경우 사업정지 등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른 행정처분도 내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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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0 [09:2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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