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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독거노인·결식아동 특별 관리
당진시는 관내 1244명의 독거노인과 겨울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결식아동 670명에 대한 겨울철 특별관리에 들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1/11 [09:30]
 

  
당진시는  45명의 독거노인관리사와 응급안전요원 2명을 활용해 지역 내 독거노인 1244명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전기, 수도 등 동절기 위험요소 관리에 나섰다.


또한 겨울방학을 맞아 가정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670명에게 급식바우처 이용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식비를 1,000원 증액·지원하고 있다.

 
급식바우처를 지원받은 학생들은 마트와 분식점, 제과점, 식당, 편의점 등 지역 내 94곳의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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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09:3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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