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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벼 재배농가에 장려금 35억 원 지급
당진시는 당진쌀 고품질화를 위해 삼광벼를 재배한 3867농가에 시 예산으로 장려금 35억 원을 지급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2/01 [09:38]
 

 



 

고품질벼(삼광벼) 장려금은 재현율 82% 이상의 고품질쌀을 생산할 경우 ㎏당 직불금을 지원해 해나루쌀의 고품질화를 달성하고 삼광벼 재배농가의 농가소득을 보전해주기 위한 시책사업이다.

 
다만 시는 지난해 유래 없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농가를 위해 올해에 한해 재현율 80% 이상 ~ 82% 미만의 삼광벼 생산 농가에도 장려금을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장려금은 재현율 82% 이상 농가에 ㎏당 90원, 재현율 80% 이상~ 82% 미만 농가는 ㎏당 70원 씩 지급됐으며, 농협과 계약재배 한 물량 외에도 비계약 물량까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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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1 [09:3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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