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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만75세 노인 치매 집중 관리
당진시치매안심센터는 이달부터 치매 고위험군인 만75세(1944년생) 어르신 1140명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치매검사와 관리를 실시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2/07 [10:18]
 

 


올해 치매 집중검진을 총 3단계에 걸쳐 실시할 계획으로, 1차 치매선별검사에서 치매위험도결과 인지저하 의심이 나올 경우 2차에서 정신건강의학 전문의의 진담검사를 실시하고, 3차 협약병원에서 원인에 대한 감별검사로 혈액검사와 뇌 영상 촬영(CT) 등을 무료로 진행해 치매여부를 확진한다.

 
특히 검진결과에 따라 센터에 치매환자로 등록될 경우 치료비와 치매관리 용품 등을 지원하고 맞춤형 프로그램과 방문 및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검사 결과 정상군에 속했더라도 향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 될 경우 재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치매 예방과 중증으로 이행되는 것을 지연시키는데 도움을 줄 방침이다.

 
검진을 희망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하고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지소, 진료소에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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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0:1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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