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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산단에 골프장· 복합 리조트 조성
-라미드 호텔&리조트 당진시와 2000억 투자 계약체결-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2/08 [09:56]
 

 

 
라미드 호텔&리조트(회장 문병욱)가 2000억 원을 투자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체육시설용지에 34만 평에 27홀 규모의 골프장과 클럽하우스 등 복합리조트를 건설키로 지난해 12월 당진시와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8일 오후 4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     © e-당진뉴스

 


앞으로 라미드 호텔&리조트는 석문산단 체육시설 부지에 113만3467㎡(34만2874평) 규모로 27홀을 갖춘 골프장과 클럽하우스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와 연계해 복합리조트 건설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골프장은 현재 인허가 절차가 진행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늦어도  2021년 상반기 완공할 계획이다.  

 

라미드 호텔&리조트는 골프장 조성과 연계해 호텔 등을 갖춘 복합리조트 건설도 추진한다.
당진시는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인허가 등 행정절차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조기착공을 할 수 있게 노력할 계획이며, 라미드 호텔&리조트는 골프장과 복합리조트 건설과 운영 시 지역인력 우선 채용과 지역장비 이용 등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적극 노력키로 합의한다.


골프장이 조성되는 석문산단은 지난해 국가가 지원하는 보조금 지원우대지역으로 지정된데 이어 국가혁신클러스터로 지정되면서 기업들의 투자가 이어지고 있고, 지난 1월 29일에는 석문산단과 서해선복선전철 101호 정거장을 연결하는 산업인입철도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발표되는 등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석문산단에 골프장과 복합리조트가 조성되면 고용 창출 효과는 물론 인근 왜목마을, 삽교호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석문산단에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 입장에서도 좋은 인프라를 갖추게 되는 것이어서 기업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미드 호텔앤리조트 그룹 -

라미드 그룹은 1980년대 강북의 빅토리아 호텔을 모태로 국내 굴지의 호텔, 레저 전문기업으로 발돋움했다. 2005년 사명을 라미드 그룹으로 변경하였다. ’RAMID’란 ’Rest All Your Mind’란 의미로,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편안함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라미드 그룹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4개의 호텔과 3개의 골프장, 1개의 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다. 계열사로는 강남의 라마다 서울 호텔, 강북의 빅토리아 호텔, 인천 라마다 송도 호텔, 이천 미란다 호텔&스파플러스 그리고 양평 TPC G.C와 남양주 CC, 엠스클럽 의성, 동백스포랜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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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09:5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시민 19/02/11 [09:44]
환영합니다. 골프장은 골프장대로 관광객을 유지차고, 복합 대형 리조트를 조성해서, 석문반조제- 장고항- 왜목마을 - 도비도- 삽교호를 연계한 숙박외 청소년. 아이들 놀이터를 조셩해서, 보고,즐기고, 숙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개발을 해야 합니다. 태안반도 보다, 훌륭한 복합 관광단지를 조성해야 합니다. ?도가 들어오고 하면, 수도권에서 엄청난 관광객이 오게 됩니다. 석문역에서 셔틀버스로 인근 광광지에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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