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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관내 100개 법인 세무조사
-탈루‧은닉 세원 추적,신고내용 정확성 등 집중 조사-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2/11 [09:03]
 

 

 
당진시는 공평과세 실현과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관내 100개 법인을 대상으로 11일 지방세 세무조사 시행을 예고했다.
 
 
세무조사는 지방자치단체의 과세권을 실현하기 위한 행정 조사의 일종으로, 과세자료의 수집 또는 탈루‧은닉 세원 추적,신고내용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등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는 작업이다.

 
이번 실시하는 지방세 세무조사는  정기 세무조사 대상 법인 30곳과  지방세 추징 대상 법인, 신고 누락 법인 등 수시 세무조사가 필요한 70개 법인으로 대상으로,


△취득자산의 신고 과표 적정성 △탈루‧은닉 여부 △주민세‧지방소득세 자진신고 납부 여부 △과점주주 취득세 납부 여부 △비과세‧감면부동산 목적사업 직접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조사한다.

 
반면 성실납세 기업과 우수기업, 유망 중소기업, 신설 제조업 법인 등에 대해서는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3년 간 유예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기업친화형 세무조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법인의 부담이 완화되도록 가급적 서면조사 원칙으로 하고 사전통지와 조사기간, 납세자 권리헌장 교부 등 세무조사의 법적절차를 준수하는 한편 조세전문가의 조력을 받을 권리와 지방세 권리구제 제도 안내로 납세자의 권리 보호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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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09:0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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