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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프리지어 출하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2/18 [09:33]
 

 


 
당진시 면천면을 중심으로 약 2ha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는 봄의 전령사 프리지어 출하가 시작되면서 국내는 물론 일본에까지 그 독특한 향기를 전하고 있다.

 

▲     면천면 양중호 농가에서  프리지어를 수확하고 있다



당진에서 재배되는 프리지어는 국산품종인 골드리치와 이본느(화란) 품종으로, 졸업과 입학 시즌에 맞춰 서울 화훼공판장 등으로 출하되고 있는데, 밝은 화색과 달콤한 향기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온성 작물인 프리지어는 최저기온 10℃만 유지되면 되기 때문에 다른 꽃에 비해 난방비 등이 적게 들어 당진에서는 겨울철 효자작목으로 통한다.

 
당진에서는 약2㏊의 면적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꽃의 색깔과 모양이 뛰어나고 향기가 짙어 국내 소비자는 물론 일본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아 이달 중 수출을 앞두고 있다.

 

▲     © e-당진뉴스



특히 지역 농가에서는 3월부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일반 도시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수확체험 행사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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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8 [09:3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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