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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원,전주서 역랼강화 연찬
당진시 생활개선회원 임원 42명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주선으로 7~8이 이틀간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선조들의 예절과 소통방법, 심신수양을 통한 건강한 삶의 지혜를 배우는 등 값진 시간을 보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3/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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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 임원단은 우리나라 전통가옥이 보존돼 있는 전주한옥마을을 견학한 후 모악산에 위치한 완주 로컬푸드 해피스테이션을 방문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로 만든 밥상을 맛본 뒤 소비자에게 유통되는 과정을 연찬했다.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박정순 회장은 “이번 교육이 조상들의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우리 생활개선회원들이 앞장서서 경쟁력 있는 농업과 함께 잘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다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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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08 [09:3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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