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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아기마중 예비부모 교실 운영
당진시보건소는 오는 23일 건강한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불안감해소를 위해 예비‧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아기마중 예비부모 교실’을 운영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3/11 [09:40]
 

 
이번 프로그램은 늦은 결혼과 환경적 요인으로 급증하고 있는 난임과 고위험 임신을 줄이고 태아와 신생아의 선천성 장애 이행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 전부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     © e-당진뉴스



아기마중 예비부모 교실은 23일 1기 교육을 시작으로 총 3기에 걸쳐 기수별로 75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임신 전 부모의 건강관리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 부부 갈등 해소를 위한 의사소통, 부부 역할 바꾸기 등 예비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임신 주수별 남편의 임부복 체험과 신생아 돌보기 인형실습 등 역할 바꾸기 체험도 마련해 부부의 친밀감 향상과 공동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보건소 모자건강팀을 방문하거나 전화(☎041-360-6082)로 예약 가능하며 기수별로 선착순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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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09:4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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