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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호에 수상 태양광발전시설 추진
-개발이익 시행사와 주민이 공유하는 경제구조로 추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05 [10:19]
 

 

당진시가 총사업비 2600억원을 들여 석문호에 개발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경제구조의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진시는 석문호 만수면적 763ha중 110ha에 민간자본을 유치,발전 용량 10만kw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 전력 생산은 물론 경관조성을 통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에는 주식회사 한화 개발사업부가 참여,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에 전기사업허가 신청을 해놓은 상태다.


당진시는 산자부로부터 전기사업 허가가 나오는대로 사업시행사와 지역 주민이 개발이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주민의 사업지분 참여 및 시민펀드 조성 절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수상 태양광발전시설은 담수호 수 생태계 교란 및 어민들의 어업활동 위축 등 부작용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어 당진시가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 지가 숙제로 남는다.

메인사진=특정 사실과 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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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10:1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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