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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노년세대 위한 인생 재설계 교육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시·군별로 예비 노년세대를 위한‘찾아가는 인생재설계 교육’을 실시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07 [10:31]
 

 

 

 
찾아가는 인생재설계 교육은 도민들이 노후를 미리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추진 중이다.

 
대상은 50∼64세 예비 노년세대로, 주요 교육 내용은 건강·재무 관리와 여가활동, 대인관계 등이다.

 
찾아가는 인생재설계 교육 일정은 충청남도인생이모작지원센터 누리집(www.cntcfol.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관 및 단체의 참여 문의는 전화(041-635-1077)로 하면 된다.

 
한편, ‘2018년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남의 가구주 은퇴 연령은 62.5세이며, 그 중 53.8%는 제대로 된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가구별 평균소득은 5246만 원으로 전국 5705만 원보다 낮았으며, 평균 자산도 3억 807만 원으로 전국 4억 1573만 원의 7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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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7 [10:3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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