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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회 추경예산 1조 513억 원 확정
-정주환경 개선,주민숙원사업 해결에 중점 투자-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12 [09:16]
 

 

 
 
당진시의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11일 당진시의회 의결을 거쳐 본예산 8,708억 원 보다 1,805억 원이 증액된 1조513억 원으로 확정됐다.


당진시는 이번 1회 추경을  신규 사업 투자를 가급적 억제하면서 일자리 창출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당진시의 1회 추경 일반회계는 기정예산 7,152억 원보다 1,467억 원 증가한 8,619억 원으로 편성하고, 특별회계 추경예산은 1,107억 원으로 기정예산 1,031억 원보다 76억 원 증액했으며, 기금은 기정예산 525억 원보다 262억 원 증가한 787억 원을 편성했다.

 
1회 추경의 분야별 주요사업 세출예산 편성 현황으로는 △사람중심 경제, 일자리 창출 분야에 31억 원 △함께 잘사는 농어촌 분야 202억 원,


△맞춤형 복지실현 분야 116억 원 △자연과 공존하는 조화로운 정주환경 조성 분야 572억 원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도시 분야 108억 원을 편성했다.

 
당진시의 1회 추가경정예산의 주요 추경 재원은 보통교부세 확정분과 지난해 보통교부세 정산분, 지방세 증액분, 국‧도비 보조금 및 순세계잉여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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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09:1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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