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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신성대 공동치안 업무협약
당진경찰서는 12일 신성대학교, ㈜토박스코리아와 드론과 스마트슈즈를 이용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주민공감 공동체치안 구현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12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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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은 김병묵 신성대 총장과 한상오 당진경찰서장, 이선근 ㈜토박스코리아 대표 등 각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취지 설명 및 협약서 서명, 발자취 프로젝트 시범운영 설명, 인사말, 기념촬영, 드론시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발자취 프로젝트란 치매노인 등 실종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경찰인력 운영으로 주민 치안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스마트슈즈를 바탕으로 실종발생 초기 실종자의 위치를 보호자 및 드론센터, 112종합상황실이 공유할 수 있도록 고안한 시스템이다.


3개 기관은 앞으로 ▲시범운영대상자 선정 및 시스템 공동운영 ▲실종자 발생시 정보공유 및 현장지원 ▲드론센터 운영 및 지원 ▲스마트슈즈 개발 및 운영비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 신성장산업인 드론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온 신성대는 평생교육원 산하 드론교육센터의 특화된 시스템과 첨단장비를 활용하고 드론산업안전과의 드론 명예경찰 추천 및 지원, 드론센터 운영, 실종자 수색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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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18:5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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