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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상황 처한 저소득층 긴급지원
당진시는 예기치 못한 위기상황에 처해 당장 생계유지가 곤란해진 저소득층을 돕기 위한 긴급지원제도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15 [09:50]
 


긴급지원제도는 저소득 가구의 주소득자가 사망하거나 가출, 행방불명 등의 이유로 소득을 상실한 경우, 심각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기초수급의 중지와 미결정 등의 이유로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생계비의 경우 식료품비와 의복비 등 가구의 1개월 생계 유지비를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44만 1900원, 2인 가구 75만2600원, 3인 가구 97만3800원, 4인 가구 119만4900원이다.

 
의료비는 각종 검사와 치료 등 의료서비스를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긴급지원제도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군‧구청 사회복지 담당부서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각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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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09:5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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