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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정에 가스안전 차단기 보급
당진시보건소는 치매환자가 있는 120가구에 600만 원을 들여 가스안전차단기(타이머 콕)를 보급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15 [09:57]
 

 

 

▲     © e-당진뉴스

 


타이머 콕은 가스 사용 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 가스불로 인한 화재 사고를 차단할 수 있는 장치다.

 
당진시 관내에 지난해 등록된 치매환자 수는 2959명으로 당진지역 65세 이상 인구의 11%나 차지한다.

 
특히 홀몸 치매 노인환자도 전체 치매환자의 24.3%인 719명에 달해 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이 요구되고 있다.


당진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오는 6월까지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고령 부부세대 등 모두 120가구에 타이머 콕 기계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치매환자 관련 지원제도는 당진시 치매안심센터(☎041-360-6074~7)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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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5 [09:5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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