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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산업단지에 빛과 음악을 입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4/18 [09:26]
 

 


당진시는 유채꽃 개화 시기에 맞춰 20일부터 석문방조제와 맞닿은 석문국가산업단지 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대를 가동한다.

▲     © e-당진뉴스



최신 댄스음악부터 트로트, 발라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맞춰 환상적인 쇼를 연출할 음악분수대는 삭막한 산단 1201만2000㎡에  아름다운 빛의 쇼와 경쾌한 음악을 선사한다.
 

▲     © e-당진뉴스

 

올해 분수공연은 이달 20일 첫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일 밤 8시 한 차례, 주말과 공휴일은 8시와 9시 두 차례 씩 펼쳐진다.

 
당진시 관계자는 “올해는 새로운 음악에 맞춰 아름다운 분수쇼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분수 광장 바로 옆에 포구가 위치해 있어 신선한 해산물도 맛볼 수 있고 가까운 곳에 왜목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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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09:26]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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