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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바투카다로 꿈 키워간다
당진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7일 당진문화 공연장에서 바투카연주를 시작으로 15주간의 바투카다 프로그램 운영에 들아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5/09 [08:57]
 

 

 

▲     ©e-당진뉴스


'바투카다’란 우리나라의 풍물놀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타악기를 연주하며 노는 것으로, 브라질 카니발에서 많은 사람들이 연주하는 축제 음악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바투카다 프로그램은 앞으로 15주의 일정으로 진행하며,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다.


학교밖 청소년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충청남도 서부평생교육원이 후원하고 당진문화원이 장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지원으로 빛을 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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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08:5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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