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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두 번씩 오르는 자동차 보험료
-삼성화재 올들어 두번째 1.5% 인상,타사도 합세할 듯-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5/15 [09:04]
 

 


삼성화재가 14일 올들어 두번째로 6월 첫째주에 자동차보험료를 1.5% 수준으로 추가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의 보험요율 인상발표에 따라 다른 보험사들도 줄줄이 자동차보험료를 올릴 것으로 보인다.


국내 보험사들은 지난 1월 자동차보험료를 3~4% 올린 바 있어 이번에 인상하면 한 해에만 두 번 올리는 셈이다.


1년새 보험료가 잇달아 두 번씩 오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보험사들이 보험료를 올리는 것은 보험금 지급이 늘어나면서 이익이 급감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화재는 이날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작년 1분기보다 23.3% 줄어든 2308억원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앞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도 당기순이익이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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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09:0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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