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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미니태양광 설치비 지원
-가구당 52만2600원 지원, 자부담 11만원으로 설치 가능-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5/17 [09:01]
 

 

 
당진시는 아파트, 연립주택,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설치비를 지원하는 ‘2019년 공동주택 미니태양광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     송악읍 이편한세상 아파트 태양광 시설



당진시는 올해 5200만 원의 사업비를 재원으로 당진지역 공동주택 100가구에 미니태양광 325W 설비 세트의 설치를 지원하며,공모를 통해 시공업체 선정을 마치고 20일부터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자격은 건축법시행령 별표1의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에 해당하는 공동주택 거주자이며, 세입자도 소유자의 동의를 받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접수처는 시에서 선정한 시공업체인 ㈜경동솔라에너지(☎1666-8066)이며, 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송악읍 이편한세상 아파트 미니 태양광 시설



지원하는 설비는 한화큐셀코리아의 325W 모듈과 한솔테크닉스(주)의 마이크로인버터 등으로 구성된 거치형 세트이며, 시에서 세대 당 52만2600원을 지원해 신청자는 11만 원의 자기부담금만 내면 된다.

 
미니태양광 설치에 따라 예상되는 전기요금 절약금액은 월 5000원 내외지만 전기 사용량이 많은 가정의 경우 미니태양광 설치로 누진제 구간 하향 적용 받을 경우 이보다 더 많은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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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09:0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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