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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덕마벌서 개교 24주년 기념식
-홍익인간 구현, 신산업기술인 양성 등 설립이념 재 확인-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5/17 [13:07]
 

 


신성대학교가 개교 24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11시 덕마벌 보건과학관 대강당에서 정원호 이사장과 김병묵 총장을 비롯해 동문과 내외빈, 교직원과 재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     © e-당진뉴스



개교기념행사는 대학헌장 낭독, 학사보고, 공로상 및 장기근속자 표창, 총장 기념사, 이사장 치사,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공식 기념식에 이어 학생식당에 마련된 오찬장에서 기념케이크 커팅식과 오찬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세무경영과 김영욱 교수 외 8명의 교직원이 20년 근속 표창, 제철산업과 이경환 교수 외 4명의 교직원이 10년 근속 표창, 유아교육과 최윤정 교수 외 3명의 교직원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     © e-당진뉴스

 

김병묵 총장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신성대학교가 당찬 청년 신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해준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대학 설립자인 故 태촌 이병하 박사의 유지를 이어받아 인성을 갖춘 전문기술인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자”고 당부했다.

 

신성대는 설립자 故 태촌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구현과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 양성이라는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1995년 개교 이래 24년간 인성을 갖춘 전문기술인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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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7 [13:0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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