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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네르(주) 김원길 대표의 고향 사랑
-매년 10억원 '나눔'통해 사회에 환원, 23일 당진서 경로잔치-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5/21 [10:17]
 

 


'지금 이 순간을 나누면 인생에 아름다운 흔적이 남습니다"
매년 10억 원이 넘는 돈을 '나눔'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바이네르(주) 김원길(59)대표의 '나눔철학'이다.


당진시 대호지면 도이리가 고향인 김원길 대표는 지난 2011년 고향 대호지면 도이 1‧2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매년 5월이면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베풀고 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대호지면  중‧고‧대학생 57명에게 2600만 원의 장학금도 지원했으며, 안전작업화 300족을 도이리 주민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바이네르(주)는 2016년부터 현재까지 당진 호서고등학교에 학교발전기금 500만 원을 매년 전달해 오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당진지역에서 활발히 전개해 왔다.


특히 올해는 도이1‧2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렸던 경로잔치를 당진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효도잔치로 확대돼 오는 23일 오후 2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렇게 통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원길 대표는 1994년 바이네르(주)를 설립해 연간 500억 이상의 연매출을 올리며 컴포트화 업계 국내 1위 기업으로 성장시킨 성공한 기업인이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 당진 외에도 일산과 서울, 광주 등 전국각지에서 해마다 경로잔치를 열어오고 있으며, 복지시설 기부 등 연간 10억여 원을 나눔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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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1 [10:1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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