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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아내와 불륜 의심 동료 흉기 살해
당진경찰서는 8일 자기 아내와 불륜관계를 의심, 함께 술마시던 동료 B씨(63)와 말다툼끝에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A씨(61.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를 살인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6/08 [18:34]
 

 

 


A씨는 7일밤 후 10시 10분께 자신의 집에서 B(63)씨 등 직장동료들과 술을 마시던 중 자신의 아내와의 불륜관계를 의심한 나머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끝에  낚시가방에 있던 흉기를 꺼내 B씨의 오른쪽 가슴을 한 차례 찔러 숨지게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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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8 [18:3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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