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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농촌테마파크 6일부터 분수대 가동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6/13 [09:22]
 

 

 

당진시는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지난 6일부터  합덕농촌테마파크 분수를 가동, 오는 8월말까지 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한다.

▲     © e-당진뉴스



합덕농촌테마파크 내 바닥분수는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 주말 낮 12시부터 5시까지 운영하는데, 운영 첫 주에만 1500여 명의 시민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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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운영 첫 주말에는 당진지역 인터넷 커뮤니티인 맘 카페 회원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볼풀공을 기부해 테마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의 놀잇감으로 활용되기도 했으며, 이주희와 삼룡이밴드의 재능기부 버스킹 공연도 열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합덕농촌테마공원은 당진시가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0억 원을 투입해 5.4㏊ 규모로 조성했다.

 
합덕농촌테마공원에는 바닥분수 외에도 초가정자와 디딜방앗간, 초가체험동 등의 시설물을 비롯해 다양한 조경시설을 갖췄으며, 주변에는 조선시대 3대 방죽인 합덕제와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엿볼 수 있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비롯해 종탑이 쌍탑으로 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유명한 합덕성당이 인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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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3 [09:2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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