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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진에선 영양만점 단호박 출하 한창
당진지역에선 6월 하순부터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당도가 높은 미니 단호박 출하가 한창이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7/05 [09:33]
 

 

▲     석문면 삼화리  김병환 씨 부부가 단호박 수확을 하고 있다.

 

 

 
단호박은 탄수화물과 섬유질은 물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와 허약체질에도 좋으며,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미니 단호박은 500g 전후로 한 끼 섭취량으로 적절한데다가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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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5 [09:3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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