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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
당진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유입과 피해 차단을 위해 8월 말까지 외국식료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7/10 [09:39]
 

  

단속 대상은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불법 수입 식품 등의 판매 △무신고 소분 수입제품 판매 △무 표시 제품 유통·판매 △유통기한 또는 제조일자를 위·변조해 판매하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당진시는 위반 행위 적발 시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목적 보관의 경우 최대 9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무신고 수입식품 판매행위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하는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는 이번 점검에 앞서 지난달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한 외국 식료품업소 3곳을 적발해 행정처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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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09:3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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