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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주요업무 상반기 추진 상황 점검
-올해 계획 556개 사업중 35건 완료, 509건 정상추진,16건 부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7/11 [09:48]
 

 

 
당진시가 10일부터 이틀간 올해 상반기 시장 공약사업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올해 계획한 전체 556개 사업 중 상반기에 이미 완료된 사업은 35건, 정상추진 509건,부진 4건, 미착수 2건, 기타 6건으로 집계돼 완료사업 포함 90%를 상회하는 정상 추진율을 보였다.

▲     © e-당진뉴스


 
상반기 중 추진이 완료된 주요 사업은 △재정신속집행(목표액 3435억 원, 집행액 3488억 원) △대호지 공설묘지 주차장 조성 △방범용 CCTV 확충(21개소 55대) △송산2-2 외국인투자지역 추가 지정 △미세먼지 알리미 및 신호등 확대 설치 △기지시근린공원 조성 등이다.

 
또한 지속가능발전과 연계되는 시의 역점사업인 △청년타운 조성 △도·농 복합형 주민총회 전 읍면동 확대 실시 △워킹맘을 위한 아이돌봄 확대 △노인회관 및 장애인회관 건립 △청년 생활임금제 시행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 구축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지속적 감축 △당진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은 대부분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계림공원 민간조성 특례사업은 사업성 검토 지역으로,행정절차 지연으로 당초 계획보다 사업추진이 늦어지고 있는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 6개 사업은 부진사업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을 지휘한 김홍장 시장은 “이미 완료된 사업과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이라도 지속적으로 피드백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보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소통으로 부진사업은 조속히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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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09:4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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