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저소득층 300가구에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
당진시와 한국에너지재단이 30일 당진시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통한 저소득층 에너지 복지 향상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7/30 [10:05]
 

 


 

▲     © e-당진뉴스

 

 
한국에너지재단이 수행하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저소득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고효율 보일러와 냉방기를 설치하고 단열과 창호, 바닥배관 등을 시공해 해당 가구의 에너지사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당진시는 에너지 효율개선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층 중 에너지 효율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해 한국에너지재단에 추천한다.

 
한국에너지재단은 市로부터 추천받은 가구를 대상으로 향후 3년 동안 연간 200~300가구를 선정해 에너지효율 시공과 보일러, 냉방기기 교체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2020년부터 국비 포함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에너지 효율개선사업 지원 대상 중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도배와 장판, 싱크대 등의 교체를 지원하는 주거생활개선사업을 한국에너지재단에 위탁해 공동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광고
기사입력: 2019/07/30 [10:0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