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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두번째 해나루쌀 호주 수출
우강농협(조합장 김영구)은 31일 당진 해나루쌀 15톤을 호주에 수출하기 위해 무사고 항해와 현지에서의 인기판매를 기원하는 출고식을 가졌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7/3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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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강농협은 이번 수출에 앞서 지난해에도 22톤의 해나루쌀을 호주로 수출한 바 있으며, 올해 2월에도 해나루쌀 10톤을 호주로 수출하면서 호주 현지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맛과 품질이 뛰어난 당진 해나루쌀은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00여 톤 이상을 호주로 수출하면서 현지인들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당진시는  수출 물류비와 수출농산물 포장재 지원을 비롯해 해외 홍보·판촉 지원 등을 통해 당진쌀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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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31 [09:5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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