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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송석진 농가 조생종 벼 첫 수확
- 당진지역 올해 벼 재배 면적 1만8,900㏊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8/09 [09:37]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쌀 생산지인 당진에서  9일 여름의 무더위를 이겨내고 자란  조생종 벼 첫 수확이 진행됐다.

 

▲     © e-당진뉴스



당진시 우두동 470-1번지 일원 2.4㏊의 논에 지난 5월 8일 극조생종 벼 모내기를 한지 93일만에  송석진 농가(당진3동)가 이날 벼 수확 작업을 진행한 것.

 
조생종 품종은 추석 명절 대목 전에 수확이 가능해 농가소득 증대와 농노동력 분산에도 도움이 된다.


송석진 씨 농가에서 이날   첫 수확한 햅쌀은 해나루쌀조공법인에서 전량 수매해 GS리테일과 이랜드 등 대형유통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다.

 
쌀 주산지 당진에서는 올해 조생종 1,045㏊, 중생종 703㏊, 중만생종 1만7,152㏊ 등 총1만8,900㏊의 면적에 벼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 적기 벼 베기 시기는 조생종의 경우 9월 중하순 경이며, 중생종은 9월 하순부터 10월 상순, 중만생종은 10월 상순경이다.

 
수확시기가 너무 빠를 경우에는 청미, 미숙립, 동할미가 증가할 수 있으며, 반대로 너무 늦을 경우에는 기형립과 피해립, 동할미가 증가해 쌀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기 수확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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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9:3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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