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암조기발견 위해 5일부터 읍면순회 무료 암 검진
당진시보건소는 5일부터 당진 1,2,3동을 제외한 관내 읍면을 순화하며 무료로 1차 건강검진과 국가 암 검진을 진행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03 [09:27]
 

 

 

▲     © e-당진뉴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검진은 1차 검진과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간암에 대해 검진하며, 대상자는 여성 만20세 이상 홀수 해 출생자, 남성 만40세 이상 홀수 해 출생자가 해당된다.

 
특히 국가 암 검진을 통해 암이 발견될 경우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최대 220만 원, 건강보험가입자는 최대 20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고 진단 시에는 의료비지원을 받을 수 없다.


검진을 희망하는 사람은 검사 전날 저녁식사 후 밤 10시 이후에는 금식하고 검진 당일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검진 결과는 15일 이내에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이번 무료이동검진에서 국가 암 검진을 못 받았을 경우에는 당진지역 검진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검진 일정은 △5일 합덕보건지소 △6일 송악보건지소 △9일 고대보건지소 △10일 석문보건지소 △11일 대호지보건지소 △16일 정미보건지소 △17일 면천보건지소 △18일 순성보건지소 △19일 우강보건지소 △20일 신평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 △23일 송산보건지소이며, 검진시간은 모두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로 동일하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9/03 [09:2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6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