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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태풍 단계별 상황관리 돌입
당진시는 4일 오후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13호 태풍 링링에 대한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산사태와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과 지역, 응급복구 장비에 대한 점검, 태풍 경보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등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05 [09:22]
 

 

▲     © e-당진뉴스




현재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링링은 7일 께 당진시를 통과 태풍 영향권에 들게 된다.


당진시는 향후 태풍 예보 단계에 따라 저저대 침수 우려지역에 대한 통제와 하상도로 출입 통제 등의 안전조치에 나설 계획이며, 긴급재난문자와 마을앰프 등을 활용해 피해발생 우려 시 적극적인 홍보에도 나서기로 했다.


특히 기상특보 시  전부서장과 읍면동장이 정위치에 근무토록 하고 기상예보에 따른 현장조치 행동 메뉴얼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에 임하도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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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09:2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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