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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국에서 상처 치유하기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05 [09:52]
 

 

 

탑동초등학교가  운영하는  마음약국이 학생들의 심리안정관리에  도움이 되고 있는  나타나고 있다.

▲     © e-당진뉴스



탑동초등학교는  3~6학년을 대상으로 마음의 상처가 있거나, 용기가 필요한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상담교육을 받은 또래상담자에게 사연을 털어놓으며 마음처방전을 받는 형태로 진행한다.
 
 
탑동초에서는 지난 4월 또래상담자를 면접을 통해 뽑은 이후로 매월 정기적인 상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1학기부터 계속 공감과 경청을 훈련한 또래상담자들이  마음의 상처를 가진 학생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자 입소문을 타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음약국에서 마음처방전을 받은 3학년 학생은 “친구랑 화해하고 싶지만 거절당할까봐 못하고 있었는데 또래상담자 언니가 내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용기를 내라고 ‘용기쑥쑥 비타민’을 처방해 주니 사과할 용기가 생기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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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09:5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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