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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동화작가와의 만남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05 [10:03]
 

 


 
유곡초등학교는  3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화작가 이현 선생님과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     © e-당진뉴스



 ‘푸른 사자 와니니’ 및 ‘빙하기라도 괜찮아’ ‘조막만 한 조막이’ 등 다양한 동화책을 집필한 이현 작가가 유곡초증학교를 방문, 작가와 함께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동화작가를 가까이에서 경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현 작가는 ‘푸른 사자 와니니’의 등장 배경을 자신의 일상에서 어떻게 가져오게 되었는지 하나하나 일화와 사례로 전달하며 창작의 세계가 그리 멀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학생들이 느끼도록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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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5 [10:0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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