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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석연휴기간 종합상황실 운영
당진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처리,의료보건 지원,교통재난, 상하수도 불편 민원처리 등 5개 분야 상황 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09 [09:01]
 

 


 


재난안전상황실은 주간 근무인력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24시간 가동하는 한편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재난대응체계도 구축해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시청사 1층 민원실에도 근무인력을 편성해 각종 민원처리에 대응하고, 연휴기간 동안 발생하는 쓰레기는 연휴 첫날인 12일에는 정상수거하고 나머지 사흘 동안에도 비상수거팀을 운영해 쓰레기 수거에 나선다.

 
아울러, 시가 운영하는 4곳의 공설묘지도 추석 연휴기간 동안 특별근무에 나서 성묘객들의 이용 불편을 덜어주고 상하수도 파손과 응급복구에 대비해 공무원과 대행업소가 함께 비상 근무한다.

 
 이밖에도  귀성객과 고향을 찾아 떠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휴기간 동안 버스터미널 주차장을 포함 7곳, 749면의 공용주차장을 무료개방하고, 시민들이 추석에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市에서 발주한 각종 공사와 용역, 물품구입 대금을 명절 전에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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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09:0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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