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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태풍 링링 피해 460건 접수
-가용 인력 · 장비 총동원 추석전 복구작업 마무리 하기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10 [10:10]
 

 

 
당진시는 9일 기준으로 파악된 460건의 가옥 파손, 가로수 전도, 정전 등 태풍 링링 패해복구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하고 있다.

 
9일 호후를 기준으로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상황은 주택 지붕파손과 가로수 전도, 정전 등  460여 건에 달하고 있다.


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수확을 앞두고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시청과 읍·면·동 인력을 지원해 부족한 일손을 돕고 쓰러진 가로수와 파손된 교통표지판 보수, 도로변 잔여물 수거 등 市 자체적으로 복구가 가능한 부분은 신속하게 수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는 접수된 피해상황 외에도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 관련부서와 읍·면·동에서 추가 피해상황을 접수 중이며,  공공시설에 대한 피해수는 14일까지, 사유시설에 대한 피해는 17일까지 접수한다.

 
市 관계자는 “피해상황을 철저히 조사해 추석명절 전에 가능한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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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10:1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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