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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 관광종합개발계획 마련
-실행 가능성 높은 관광사업 발굴 · 개발에 집중투자, 연계성 극대화-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11 [09:00]
 

 

당진시는 관광자원의 효율적 개발과 운영, 관광상품 간 연계성 극대화를 위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에 착수, 10일  당진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그간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체계적이고 거시적인 관광개발계획을 마련하지 못해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개별적 관광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이번 계획은 당진형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이행계획 수립과 연계해 실행 가능한 집중투자대상 단위 관광사업을 발굴하고 지역에 필요한 관광개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관광종합개발계획에는 당진지역 관광발전을 위한 기본 구상과 기존 관광자원 조사 및 문제점 파악, 향후 관광추세 분석, 자연, 역사, 산업, 인문자원의 분야별 관광콘텐츠에 대한 내용이 담긴다.

 
특히 관광거점지역의 랜드마크 발굴과 브랜드 구축방안, 생활SOC와 연계할 수 있는 자원과 단위사업 발굴을 비롯해 기본 관광지 정비와 신규 관광지 개발 등 하드웨어적인 개발계획과 더불어 관광상품 개발, 마케팅 방안 등 소프트웨어적인 개발계획도 수립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다른 자치단체 관광자원의 발굴·개발 우수사례를 파악하고 당진시의 관광자원과 비교를 통해 연계 가능성도 모색하는 한편 실행 가능성이 높은 집중투자 대상 단위사업에 대한 계획 수립과 재원조달 방안, 상위계획 반영 및 지속가능한 관리운영 계획도 수립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해안과 너른 평야가 고루 발달한 당진지역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자체적인 관광기본계획이 없어 체계적이고 거시적인 관광정책 수립이 어려웠다”며 “2020년 상반기까지 계획 수립을 완료해 보유 관광자원 간 연계성을 높이고 새로운 관광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 조성과 관광상품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메인사진=삽교호국민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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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9:0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시민 19/09/11 [10:58]
너저분하게 늘어놨네요. 2020년 아라고요 ? 내년 총선이 있다 이거죠? 우선 추석선물로 마리나항에 대해 알려주시죠.시장은 확실하게 진행과정을 알려야죠. 번지르하게 발표만 해놓고는 용두사미, 어찌된건지 흐지브지 했잖아요. 왜목마리나도 그래요. 현재 주변정리도 못하고, 끌지럭 올망졸망 하고있습니다. 우주여행 계획은 누구는 못세우나요. 석문산단 리조트. 골프장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요 ? 연계한 해안개발은 어떻고요? 장관이 두변씩이나 다녀가고 승인났는데도 깜깜 무소식인 왜목마리나항은 무효 건가요 ? 이건, 김홍장 시장의 책임이 커요. 책임지지도 못할 선거용 이젠 하지마세요. 수정 삭제
순성사람 19/09/11 [17:06]
합덕 좋은땅 부동산 구oo 이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절대로 거래하지 마세요 수정 삭제
홍두께 19/09/16 [12:00]
땜빵식 버틋 어디 가나요 ? 능력이 거기 까진데. 안섬포구 호텔은 어찌 돤거유 ? 석문방조데 공원화는유 ? 이젠 안쏙아유. 도비도 개발은유? 아예 발표 하지나 말지. 중국과의 왜목마리나항 개발은 도루묵 된거유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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