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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중 관악·관현악합주부 3년 연속 금상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11 [09:38]
 

 


당진중학교 관악·관현악 합주단이 제58회 충청남도 학생음악경연대회 관악과 현악 2개 부문에서 3년 연속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     © e-당진뉴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충청남도 학생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진행된 제58회 충청남도 학생음악경연대회는 중학교 49팀과 고등학교 15팀 총 64팀이 국악합주, 합창, 양악합주 분야에 참가해 연주 실력을 겨뤘다.


당진중 관악 합주단은 ‘Cavetowns Cappadocia’ 를 연주해서 대학생도 연주하기 어려운 곡을 잘 소화시켜 연주 했다는 심사위원들에게 평가를 받았으며, 관현악합주단은 ‘경기병 서곡’을 연주해 중등부 관악합주 부문과 관현악 합주 부문 2개 부문에서 모두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당진중 관악 합주단은 지난 8월 21일에 열린 제17회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도 중등부 금상을 수상하였고, 이어서 열린 제58회 충청남도 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도 금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각종 음악대회 상위권을 휩쓸며 충남을 대표하는 관악합주단으로 우뚝 섰다.
 
 
당진중 관현악 합주단은 2011년에  학생 오케스트라 선정교로 지정됐으며  현재 113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방과후 시간과 방학기간을 이용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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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1 [09:3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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