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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마을', 농촌들녘가꾸기 동상 수상
당진시 고대면 당진포3리(이장 손계원)가 16일 농협중앙회가 주관한 '제2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 들녘가꾸기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 상금 1,500만 원도 함께 수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09/18 [10:09]
 

 


 

▲     © e-당진뉴스




당진포3리는 '온동마을'이란 지명을 가진 아름다운 저수지가 있는 마을로 110호 230명이 살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며, 벼농사와 황토호박고구마의 주산지다.


이번 동상 수상은 마을주민들이 함께 온동저수지 둘레길을 조성해 환경가꾸기 사업을 통해 폐농자재 수거 및 고철모으기 등 아름다운 농촌생산환경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한편, 농촌마을가꾸기 경진대회 시상식은 11월 중 농협중앙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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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0:0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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